동북아시아 허브로 상해와 인천을 저울질하던 DHL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멀티허브 전략의 일환으로 인천을 북태평양 허브로 최근 선정했다. 이를 위해 오는 DHL 코리아는 오는 5월 21일 월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DHL의 북태평양 허브 발표 간담회 및 인천공항공사 MOU 체결식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MOU 체결식에서는 스티븐 ..
DHL은 미국 조지아 공대(Georgia Institute of Technology)의 공급망 및 물류학회(The Supply Chain & Logistics Institute)에서 해마다 주최하는 2007 그레이트 패키지 레이스(Great Package Race)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세계적인 특송업체 3개사를 대상으로 한 세계 오지지역 배송 경쟁 테스트 결과, DHL은 배송 성공률과 신속성 부문에..
거대 공룡 특송기업이자 영원한 라이벌 Fedex와 UPS가 조만간 중국내 인프라 및 네트워크 정비를 마무리짓고 본격적인 중국내 택배물량 유치경쟁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된다. UPS의 경우 상하이 푸동 국제공항에 특송화물 및 일반화물 허브를 오는 2008년에 오픈할 시기에 맞춰 이에 대한 중장기 계획을 지난 4월 발표했다. 중국 광저우에 항공특송 허..
대한통운(대표 : 이국동)은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수색물류센터가 16일 오픈행사와 함께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보관능력 1만4,000 톤에 약 3,500평 규모의 이 센터는 대한통운이 운송, 보관, 제고관리, 유통 등 통합물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무림페이퍼㈜의 인쇄용지를 처리하게 된다. 무림페이퍼는 고급 인쇄용지를 주로 생산하는 ..
에어인디아(Air India)은 외국의 운반인들의 도전에 대처하기 위해 오는 6월부터 화물전용기 서비스를 개시한다. 이 항공사는 우선 A310 여객기를 화물기로 개조해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인디아항공은 이를 통해 1990년대 초반의 30%대의 화물 수송 점유율을 회복할 계획이다. 에어인디아는 또 향후 3년안에 10~12대의 화물기를 확보해 중동, 미..
유비쿼터스기반의 무역 자동화 허브인 'U-Trade Hub'가 지난 5월 10일 한국무역정보통신(대표 : 신동식) 주관으로 무역센터에서 오픈식을 거행했다.
서울 지하철 5,6,7,8호선을 운영·관리하는 서울시도시철도공사(사장 : 음성직)의 지하철 간선택배서비스가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노조의 반발때문에 최근 잠정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2월 이 서비스에 대한 사업설명회 이후 1년여의 사업성 검토 및 사업자 선정 작업을 마무리한 도시철도공사는 국내 대형유통기업인 G사를 사업자로 선정, ..
통관 및 물류 시스템 개발 업체인 유한테크노스가 최근 공항 여객 조업사인 샤프의 Account System 구축 관련 입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11일 이 회사의 허석호 사장은 "통관 및 물류 관련 시스템 구축과 더불어 여객 조업 시스템 구축이라는 새로운 영역에도 진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유한테크노스는 지난해 11월부터 산업자원부에..
월드로드항공해운(주)(대표이사 : 황해영)가 지난 4월 28일 사무실을 마포구 도화동 일신빌딩에서 문래동의 신축건물인 에이스하이테크시티로 이전했다. 이에 따라 이 회사의 주소는 서울시 영등포구 문래동3가 54-66 에이스하이테크시티 1동 1302호(전화 : 02-713-9925)로 변경됐다.
현대상선이 세계적인 선사들과 협력하여, ‘아시아-미주동안’ 간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 현대상선은 지난 10일 제휴그룹인 TNWA(The New World Alliance)가 최근 폭발적인 물동량 증가가 일어나고 있는 중국 및 인도에서 미주동안 간 2개의 신규 항로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TNWA는 프랑스의 CMA-CGM사와 함께 3,500~3,800 TEU급 선박 8척을 투입해 닝보..